저는 66세 남성입니다
평소에 음주가 잦고 스트레스도 많은 사람인데
구전녹용본 30포를 먹어본 후 잠도 잘오고 무엇보다 얼굴 색깔이 달라졌어요
해서 이번에는 두 박스를 구매해서 두달전 부인과 질환으로 수술한 아내와 같이 먹었는데 아내도
기력을 회복하는데 엄청 도움이 되었슴다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저는 올해 몸이 굉장히 안좋았습니다.
항생제6주간 투여 및 일반인들이 알지도 못하는 병명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고, 면역력이 떨어져 대상포진이 엄청 심하게
왔습니다. 담당의사가 이 정도 심한 경우는 처음 본다고 할 정도였어니까요. 알지도 못한 병명은 오진으로 밝혀져 다행히
한시름 놓긴 했지만, 긴 투병 기간으로 체력이 소진되어 샤워할때 서서 씻을수조차 없는 지경이었습니다. 이것저것 몸에
좋다는걸 찾아보다 구전녹용을 알게 되었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먹어 보았는데 몸이 달라지는게 확실히 느껴졌어요.
9월의 진단검사 결과지와 10월의 진단검사 결과지에서 엄청나게 면역력이 좋아진것으로
로 수치가 달라졌더라구요.
그리고 한약재를 많이 넣어 혹시 혈당을 올리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아무 변화가 없었습니다.
참 좋은 선택으로 지금은 기분 좋은 나날입니다. 감사합니다.
장모님 선물
장모님 골절로 입원하셨는데 녹용이 골절회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일반 한의원에서 녹용 지을려다가 믿음이 잘 안가서 구전녹용 본을 선물로 드리니 매우 기뻐하시네요^^
10월 1일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는 생전에 우리에게 ‘아빠‘ 라고 불러주라고 할 정도로 조금은 유쾌하고 자식들과 엄마밖에 모르는 분이셨어요. 치매가 심해 지셨을때도 가족 이름과 엄마는 잊지 않았던 분이 폐렴으로 10일 정도 짧은 시간 투병하시다 중환자실에서 제대로 말씀도 못하시고 돌아가셨어요. 엄마는 그동안 아빠 돌보시느라 몸이 많이 약해지셨는데 이제 아버지 돌아가시고 마음까지 힘들어 하시네요. 예전에 기운없어 하실때 한번씩 드셨던 구전녹용이 생각나 주문해봅니다.
엄마가 힘을 얻어 우울한 마음 걷어버리고 지금껏 아버지때문에 외출 한번 자유로이 못하셨는데 맑은 가을 친구와 차 한잔 나눌 수 있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10윌18일 녹용본 추석대전항사가 진행중
이어서 반갑게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녹용본및 편은 어머님께 드리고 나서 본을 5일 동안 복용하시고 무척 좋아하시니
마음이 기쁨니다 !
본1박스는 지금 외이프가 복용중입니다~
잘먹겠다고 감사 인사를 받아야서
흐뭇합니다 .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셔서 건강하게
생활하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
항상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